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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9월 20일 모비스 : 창원LG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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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9월 20일 모비스 : 창원LG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모비스 - LG


모비스는 양동근이 은퇴했고 박경상(LG)과 식스맨 자원이 되는 오용준, 김수찬(KT)이 팀을 떠났지만 올해 FA 시장의 최대어 장재석을 영입하면서 함지훈, 이종현과 함께 탄탄한 국내파 빅맨 전력을 구축하게 되었고 이현민, 기승호, 김민구를 영입하면서 전력을 보강 했다. 연습경기에서 아직은 정상 컨디션이 아닌 모습을 보였지만 내외곽을 오가는 활동범위가 넓으며, 신장 대비 패스 센스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올 시즌 최고 외국인 선수로 꼽히는 숀 롱(27·208㎝)을 영입했고 라건아는 SK와 연습경기에서 24득점, 25리바운드를 적립하는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또한, 국가대표 슈터 출신 전준범의 합류로 김국찬과 함께 다양한 공격옵션을 보유하게 되었다는 것도 희망적 이다.


창원 LG는 조성원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고 유병훈(KCC), 정준원(DB), 양우섭(SK)이 팀을 떠났고 박경상, 최승욱을 영입했다. 외국인 선수는 검증 된 자원 캐디 라렌, 리온 윌리엄스이 책임지게 되며 연습경기에서 김시래와 정성우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 또한, 부상 중인 박경상과 한상혁을 제외하면 강병현, 정희재, 김동량등 나머지 선수들의 몸놀림도 나쁘지 않았던 모습. 다만, 전성기가 지난 조성민 대신 슈팅 가드 포지션을 확실하게 책임져줄수 있는 선수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포화 상태에게 있는 가드진과 달리 포워드 전력은 떨어진다는 평가.


객관적인 전력과 연습경기에서 나타난 경기력에서 모비스가 우위에 있다. 모비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모비스가 4승1패 우위를 기록했다. 토종 빅맨 싸움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전 강점을 보여준 모비스의 승리 방정식은 컵대회 만남에서도 이어질 전망. 다만, 수비 농구를 지향했던 현주협 감독과 달리 조성원 감독 부임후 공격적인 색깔이 강해진 LG 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오버의 결과가 예상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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