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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9월 22일 부산KT : 고양오리온스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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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9월 22일 부산KT  : 고양오리온스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KT는 오용준과 김수찬을 영입했고 이상민이 은퇴했으며 주전급 자원은 아니지만 식스맨 자원 한희원, 최성모가 상무에 입대했다. 큰 전력의 누수가 없는 가운데 3점슛이 장기인 KT에 특화형 외국인 선수로 평가되는 마커스 데릭슨과 큰 키에도 불구하고 잘달릴수 있는 존 이그부누(211cm)를 새로운 용병으로 낙점하면서 공격력이 색깔을 올시즌에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지난시즌 팀을 이끌었던 양홍석, 김영환, 김현민 등 핵심전력이 건재하고 에이스 허훈은 필앤롤 상황에서 존 이그부누와 좋은 호흡을 연습경기에서 보여준 상황. 다만, 외국인 선수의 골밑 수비가 강하지 않았고 파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부분은 불안요소로 남았다.


고양 오리온은 컵대회 첫 경기였던 직전경기(9/21) 상무 상대로 101-71 승리를 기록했다. 새롭게 영입한 이대성(11득점, 7어시스트)이 본인의 득점 욕심을 줄이고 팀 동료들의 찬스를 부지런히 만들어줬고 외국인 선수가 없는 상대의 약점을 리바운드 싸움(50-27)에서 완승으로 이끌어 냈던 경기. 디드릭 로슨(16득점, 14리바운드)와 제프 위디(11득점, 10리바운드)가 좋은 분위기 속에 한국무대 첫 경기를 소화 했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며 이승현은 내외곽을 오가는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에서 높은 공헌도를 보여준 상황. 또한, 최진수, 김강선, 허일영등 오리온이 자랑하는 포워드 라인의 몸놀임도 가벼웠던 승리의 내용.


연습경기에서 마커스 데릭슨은 스피드가 빠르지 않았고 존 이그부누는 골밑 수비에 있어서 헛점이 나타났다. 상대가 외국인 선수가 없었던 상무라고 하지만 컵 대화 첫 경기를 통해서 실전경기 감각을 끌어 올린 오리온 이라는 것도 도움이 될것이다. 오리온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KT가 4승1패 우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시즌 오리온은 팀의 최대 약점 이였던 1번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이대성의 영입으로 해결했고 지난시즌 부상에 시달리던 포워드 자원들도 건강하며 외국인 선수도 잘 뽑은 느낌 이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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