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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9월 22일 KGC인삼공사 : 현대모비스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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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9월 22일 KGC인삼공사 : 현대모비스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안양KGC 인삼공사는 기승호(모비스) 배병준(SK)이 팀을 떠났고 중앙대 시절 동기가 되는 오세근과 52연승을 이끌었던 함준후와 우동현을 영입했다. 박지훈의 군입대와 배병준이 떠난 것이 아쉽지만 문성곤의 성장과 전성현의 군 전역 복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재도, 박형철, 우동현, 전태영까지 자원은 풍족하다. 연습경기에서 부터 기대감을 업시킨 LA 레이커스 등에서 6시즌 동안 총 261경기에 나와 평균 13.9분을 뛰며 평균 득점 4.4점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얼 클락은 장신 (208cm)임에도 외곽슛 능력이 연습경기에서 돋보였는데 건강한 오세근이 골밑에서 버티고 있기에 상대팀 입장에서는 도움 수비를 가는 것이 어려웠던 상황. 또한, 라타비우스 윌리엄스(203cm)는 베테랑 선수 답게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팀의 위한 궂을일을 해낼 준비가 끝난 모습 이였다.


모비스는 컵대회 첫 경기였던 직전경기(9/21) LG 상대로 93-99 패배를 기록했다. 내외곽을 오가는 활동범위가 넓으며, 신장 대비 패스 센스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올 시즌 최고 외국인 선수로 꼽히는 숀 롱이 양 팀 최다 21득점을 기록했고 국가대표 슈터 출신 전준범(15득점)이 분전했지만 후반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턴오버가 늘어나면서 3쿼터 종료 2분 전까지 13점으로 앞서나가던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경기. 이적생 장재석과 기승호는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였지만 김민구가 아직은 유재학 감독의 농구에 녹아들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이현민도 수비에서는 제 몫을 해냈지만 공격 가담 능력에 아쉬움이 나타난 상황. 또한, 숀 롱과 자키넌 간트(15득점)가 승부처에 개인플레이가 많았다는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오세근의 지원 사격을 받은 얼 클락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경기이며 모비스는 양동근의 은퇴로 승부처 공격 작업의 전개의 날카로움과 안정감이 아직은 완성되는 않은 모습 이였다. 안양KGC 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안양KGC 인삼공사가 4승1패 우위를 기록했다. 연습경기 에서 안양KGC 인삼공사는 팀 조직력이 많이 올라온 모습을 보여줬고 야투가 침묵할때 팀플레이로 확률 높은 골밑 득점을 만들어 내면서 분위기를 반전 시키는 능력을 선보였다. 안양KGC 인삼공사가 제공권을 장악할 것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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