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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 18일 인천전자랜드 : 전주KCC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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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 18일 인천전자랜드 : 전주KCC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인천 전자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10/17)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82-64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0/10) 홈에서 SK 상대로 97-74 승리를 기록했다. (10/9)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98-96 승리를 기록한 이후 3연승 쾌조의 시즌 스타트. LG 상대로는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전반전(40-28) 상대의 속공과 3점포를 막으면서 승기를 잡고 안정적으로 승리를 기록한 경기. 박찬희(13점 7어시스트)이 공격 옵션에 다양화를 선물해줬으며 강상재가 상무에 입대하면서 생긴 높이의 부족함을 이대헌이 책임졌던 상황. 또한, 에릭 탐슨, 헨리 심스도 제 몫을 해냈으며 식스맨들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을 안배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전주 KCC는 직전경기(10/16) 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83-60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0/11) 원정에서 고양 오리온 상대로 92-79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2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KT 상대로는 타일러 데이비스(25점 13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송교창(20점 3리바운드)이 펄펄 날았던 경기. 김지완(12점 8어시스트)이 첫 경기에서 부진을 씻고 2경기 연속 만족할수 있는 활약을 펼치며 백코트 진영을 이끌었으며 이정현(8득점,7어시스트)의 컨디션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었던 상황. 또한, 송창용이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주며 상대의 패스 길목을 끊었던 장면도 전창진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시즌 출발을 기분 좋은 3연승으로 시작한 전자랜드 이지만 2020-21시즌을 끝으로 구단 운영을 포기하기로 결정하면서 FA시장에서 전력 보강을 할수 없었던 이유 때문에 식스맨들의 전력에 약점 있다.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잡았던 창원LG와 경기에서는 식스맨들이 제 몫을 해냈지만 주전과 식스맨의 전력 차이가 크지 않은 KCC를 상대로 박빙의 상황에서 전자랜드의 식스맨들이 들어오게 된다면 긍정적인 기대 보다는 불안 요소가 많다고 생각된다. 전주 KCC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2승2패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전자랜드의 3연승은 승부처 정영삼의 활약과 백코트 싸움에서 우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런데, 개막후 2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였던 정영삼은 전일 경기에서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 모습 이였고 KCC는 백코트 싸움에서 전자랜드가 우위를 장담할수 없다. 또한, 송교창에 대한 수비가 마땅치 않은 상황.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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