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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 24일 전주KCC : 울산모비스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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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 24일 전주KCC : 울산모비스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전주 KCC는 직전경기(10/21) 홈에서 서울SK 상대로 90-8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8) 원정에서 인천전자랜드 상대로 66-68 패배를 기록했다. 3승2패 성적의 시즌 출발. SK 상대로는 라건아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타일러 데이비스가 38득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을 지배했고 김지완(13득점, 7어시스트)이 이타적인 움직임과 패스에 능한 모습을 보여준 경기. 기동력이 좋은 송창용(14득점)이 내외곽을 넘나들며 상대 코트를 유린했고 정창영(14득점)은 4개 3점슛을 터트리며 승부처에 빛났던 상황. 또한,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세컨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수비가 나왔고 유기적인 패스 전개와 성실한 스크린플레이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던 장면이 희망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울산 모비스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0/18) 홈에서 안양 KGC인삼공사 상대로 78-8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7) 홈에서 고양 오리온 상대로 80-9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승4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숀 롱(24득점, 15리바운드)와 장재석(12득점, 7리바운드)이 분전하면서 전반전(41-43)은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2경기 연속 3쿼터(10-25) 외국인 선수의 시너지 효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역전을 허용했고 상대 보다 2배가 많은 18개 턴오버를 쏟아내면서 경기를 뒤집을수 없었던 경기. 숀 롱, 장재석, 김민구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26.1% 3점슛 성공률에 그쳤던 상황. 다만, 내외곽을 오가는 활동범위가 넓으며, 신장 대비 패스 센스까지 갖춘 숀 롱이 감을 잡기 시작했고 5일 동안의 재정비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는 것은 다행이다.




5일 동안의 휴식기 동안 유재학 감독의 모비스가 라건아가 정상적으로 가동 될수 없는 KCC의 약점을 파고들수 있는 맞춤형 전술을 준비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경기. 모비스는 장재석과 함지훈, 이종현등 서로 다른 장점을 보유한 빅맨 자원이 있다. 울산 모비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2승2패 박빙의 승부가 나왔다. KCC는 일요일 원주DB 원정 백투백 일정이 있는 반면 모비스는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이 있었고 일요일 경기가 없는 상황.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과 협력 수비 이후 로테이션의 빠르기에서 모비스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되는 상황. 서울SK를 상대로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타일러 데이비스와 KCC의 3점슛 위력이 반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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