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축구

미국메이저리그 11월 22일 올랜도시티 : 뉴욕시티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메이저리그 11월 22일 올랜도시티 : 뉴욕시티 경기분석 먹튀잡는해병대


동부컨퍼런스 4위를 차지한 올랜도시티. 리그 23경기 11승8무4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26골을 합작한 FW 다이크,뮬러 MF 나니 삼각 편대를 중심으로 짜임새 있는 공격력을 보여줬다. 수비진도 23경기 25실점으로 안정감이 상당했고 특히 홈에서 7승3무1패를 기록할 정도로 강했다는 점에서 4위로 홈 어드밴티지를 얻은 것이 크게 느껴지는 모습. FW 드와이어 DF 무티뉴가 부상으로 인해 빠진 것은 아쉽지만 이번 시즌 동부컨퍼런스 4위를 이끈 주전 라인업을 그대로 가동할 수 있다는 점. 뉴욕시티 상대로 2019 시즌 이후 5경기 1승4무로 패배를 당하지 않고 있다는 것에 기대를 건다.


원정에 나서는 뉴욕시티. 막판 4연승을 기록하며 동부컨퍼런스 5위로 8강에 진출했다. 4경기 13골을 몰아쳤을 정도로 공격진의 화력이 폭발했다는 것이 고무적인 부분. FW 헤베르 MF 젤라렘,샌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지만 에이스 MF 모랄레즈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FW 카스테야노스 MF 메디나를 중심으로 최근 공격의 짜임새가 좋았다는 점에서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토너먼트에서 정규시즌 막판의 상승세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홈에서 7승3무1패로 강한 올랜도시티. 삼각 편대를 앞세워 짜임새 있는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원정에 나서는 뉴욕시티가 막판 4연승에 공격진의 폼이 올라온 상태라는 점을 고려하면 단판으로 펼쳐지는 두 팀의 승부가 치열할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무승부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홈 이점이 있는 올랜도시티가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원정에 나서는 뉴욕시티의 리그 막판 상승세를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뉴욕시티가 충분히 해볼 만할 것으로 전망한다.


언더오버: 뉴욕시티의 공격이 막판 4경기 13득점으로 확실히 살아났다는 점에서 두 팀의 승부는 난타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축구분석

야구분석

농구분석